Male in drug store

닐슨, 2018년 2분기 QUARTER BY NUMBERS 보고서 발간

2018-09-20

닐슨의 QUARTER BY NUMBERS - ASIA PACIFIC 보고서를 통해 해외시장 판매트렌드 이해를 통한 성공전략 수립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제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경제 정보국(Economic Intelligence Unit)의 예측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2018년도 평균 GDP 성장률은 4.4%로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럼에도 2018년도 2분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전반적인 소비자 신뢰지수는 112 포인트로 지난 1분기 대비 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시장의 경우 수출 호조에 힘입어 2018년도 2분기 전년 대비 GDP가 2.9% 상승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했으나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마찬가지로 한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56포인트로   전분기 대비 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FMCG 시장은 전 분기 대비 0.1% 성장에 그친 반면 반면 통조림 식품은 지난 12개월 동안 8.6%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음료 및 주류의 경우 최근 FIFA 월드컵을 포함한 계절적 이벤트에 힘입어 같은 기간 3.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닐슨이 최근 발간한 2018년 2분기  ‘Quarter By Numbers’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소비자는 점점 더 바쁜 삶 속에서 일상 생활을 좀 더 편리하게 살아 갈 수 있는 제품과 장소, 절차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편의성 및 건강 트렌드가 FMCG 시장에 지속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내 유통 시장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편의점은 최근 12개월동안 오프라인 채널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채널로 나타났습니다. 하이퍼마켓은 신선식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매장 형식을 다양화함으로써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도매 및 하이퍼 매장이 결합된 형식의 하이브리드 매장과 재미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둔 할인 백화점 형식의 매장이 등장해 유통 시장에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닐슨의 “Quarter By Numbers Report”는 오프라인 소매채널에서 어떤 트렌드가 대두되고 있는지 신뢰할 수 있는 닐슨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최근 소비재 시장 트렌드인 ‘편의성’ 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요 국가들의 소비재 시장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보고서 요약 버전을 다운받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보다 좀 더 세부적인 국가별, 카테고리별 인사이트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웹사이트 내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시면 해외 데이터 및 서비스 담당자가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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