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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소비자 신뢰지수, 상승세로 2015년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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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소비자 신뢰지수, 상승세로 2015년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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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분기 닐슨 세계 소비자 신뢰 및 지출 의향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세계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 분기 대비 1%포인트 상승한 97을 기록하며 상승세로 2015년을 시작했습니다.

대륙별로 살펴보면, 지난 분기 대비 2%포인트 하락한 남미 지역(86)을 제외한 전 대륙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이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하거나 유지되는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이전 분기 대비 1%포인트 상승한 107을 기록했고, 뒤를 이어 북미 지역이 지난 분기와 같은 106을 기록하며 ‘낙관세’를 기록했습니다. 이 밖에 중동/아프리카 지역이 1%포인트 상승한 96, 유럽 지역 역시 1%포인트 상승한 77을 나타냈습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전세계에서 가장 소비 심리가 활발한 국가로 나타난 인도는 지난 분기 대비 1%포인트 상승한 130을 기록하며 4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러시아와의 분쟁으로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는 지난 분기 대비 11%포인트 크게 하락하며 41을 기록, 60개국 중 가장 낮은 지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 지난 분기 대비 2%포인트 하락한 46을 기록하며, 조사 국가 60개국 가운데 지난 분기와 같은 59위에기록해, 여전히 전세계 최하위권의 소비 심리를 가진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년 1분기 세계 소비자 신뢰지수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Nielsen 2015 Q1 Global Consumer Confidence Report 를 다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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