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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 소비자 신뢰 지수, 97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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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 소비자 신뢰 지수, 97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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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이 발표한 2015년 4분기 세계 소비자 신뢰지수는 이전 분기 대비 2%포인트 하락한 97로 나타났으며, 지난 2015년 1년간 매 분기 상승세와 하락세를 반복한 끝에 1분기와 같은 수치로 한 해를 마감했습니다.

대륙별로 살펴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도 역시 2015년 1분기와 같은 수치인 107를 기록했고, 유럽 지역은 전세계 대륙 중 유일하게 2015년 1분기 대비 4%포인트 상승한 81을 기록했습니다. 그 외 북미는 1분기 106에서 4분기 100으로 6%포인트 하락했고, 중동/아프리카 지역은 96에서 90으로, 남미는 86에서 83으로 하락하며 2015년을 마감했습니다.

유럽은 전세계 대륙 중 유일하게 소비자 신뢰지수가 꾸준하게 상승한 지역으로 직업 전망, 개인적 재정 상황과 소비 의향 등 세 가지 주요 지표에서 모두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소비자 신뢰지수 지표들은 4분기 연속 정체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북미의 경우 2015년 1년간 동안 상승과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나면서 매 분기별 다른 양상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의 변동 폭이 3분기에 이전 분기 대비 18%포인트 상승했다가 4분기에 다시 19%포인트 하락해 북미 지역 지수 변동에 주요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2015년 4분기의 글로벌 주요 경제대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중국만이 이전 분기 대비 1%포인트 상승한 107을 기록했고, 인도가 이전 분기와 같은 131, 영국과 독일이 각각 2%포인트 하락한 101과 98을, 일본이 1%포인트 하락한 79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이전 분기 대비 3%포인트 하락한 46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세계 소비자 신뢰지수는 물론 전세계 소비자들의 주요 관심사와 경제 전망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2015 4Q Global Consumer Confidence Report를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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