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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소비재 시장 총 결산 – 내가 제일 잘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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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소비재 시장 총 결산 – 내가 제일 잘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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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닐슨코리아가 발간한 2017년 하반기 FMCG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닐슨 리테일 인덱스 기준으로 오프라인 소비재 시장은 총 17조 7백 9십억 규모로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하는데 그쳤습니다. 이 중 식품군이 14조 8천 6백 8십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했으며, 비식품군이 2조 2천 백십억 규모로 온라인 채널로의 이동이 가속화 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4.4%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비식품군은 담배와 약품 제외 기준)

식품군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카테고리는 “레토르트”로 전년 동기 대비 31.3% 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고, 뒤를 이어 “냉동밥 (23.8%)”, “즉석밥 (20.0)”, “즉석죽 (17.1)”, “숙취해소 음료 (14.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 가구가 늘고, 가족과 함께 거주하더라도 각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혼자 밥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가정 간편식 소비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식품 제조기업과 유통업체들은 소비자들이 만족할만한 건강하고 높은 품질의 가정 간편식 상품을 출시하면서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유통 채널 부문에서는 편의점이 최근 몇 년 간 연평균 10% 이상 점포 수가 증가하며 소매유통시장의 양적 성장 및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개인대형 역시 채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역시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기존 소형 채널의 업태 변환이 가속화 되며 편의점과 개인대형은 쉽게 접할 수 있는 근린채널로서 일상 생활 속에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2017년 하반기 FMCG 트렌드 리포트에서는 편의점의 성장이 FMCG 품목에 동일한 영향을 미치는지, 혹은 품목별 그 영향도가 어떻게 다른지를 세분화 하여 품목별 기회 채널을 살펴보았습니다. 점포 수 성장이 정체하고 있는 대형채널, 점포 수가 확장되는 개인대형과 편의점, 감소하는 소형채널의 흐름 속에서 각 채널 내 품목별 집중도의 상이성 및 성장성을 살펴봄으로써 품목 군별 효과적인 채널 전략을 수립하는데 유용한 방향성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2017년 하반기 FMCG 트렌드 리포트를 구매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닐슨코리아 리포트 담당자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료 보고서 구입 문의: 김종근 이사 jonggeun.kim@niel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