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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솔루션 전격 소환: NIELSEN CONSUMER PANEL SERVICE
Case Study

닐슨 솔루션 전격 소환: NIELSEN CONSUMER PANEL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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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재 시장은 비식품 시장을 중심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채널 이동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PC에 이어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온라인 쇼핑을 접하기가 더욱 편리해졌고, 우수한 택배 인프라를 토대로 온라인 쇼핑의 배송 시스템 역시 빠르게 발전하면서 최근에는 비식품 시장뿐만 아니라 신선군을 포함한 온라인 식품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닐슨코리아 소비자 패널 서비스 분석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소비재(FMCG: Fast Moving Consumer Goods) 시장 전체는 지난 1년 대비 4.8% 성장한 가운데, 오프라인 채널이 3.2%, 온라인 채널이 28.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온라인 채널을 PC와 모바일로 구분할 경우, PC는 -0.2% 감소한 반면, 모바일은 50.9%의 성장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채널 구매자들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구매 채널 이동과 함께 연간 총 구매액을 약 20% 늘리면서, 단순한 채널 이동이 아닌 바스켓 사이즈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를 식품과 비식품군 시장 별로 나누어보면, 제품의 부피 및 크기가 큰 비식품군에서의 온라인 채널 비중이 여전히 높은 것은 사실이나, 온라인 채널을 통한 구매 경험률(침투율)에서는 비식품군은 +4.4%p 상승한 반면, 식품군은 +6.0%p 상승하면서 향후 식품군에서의 온라인 채널 성장의 높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가구당 연간 총 구매액을 의미하는 온라인 채널 내 가구당 구매액을 살펴보면, 식품군은 235,154원, 비식품군은 140,334원으로 식품군에서의 가구당 구매액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렇듯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채널로의 이동뿐만 아니라 쇼핑 횟수 및 구매액 자체가 증가하면서높은 성장을 하고 있는 온라인 채널은 20~40대 중 1~2인 가구의 구매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결혼 적령기가 점차 늦어지고 사회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번거롭게 매장을 방문하여 쇼핑하기보다는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손쉽고 빠르게 구매하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가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통 채널 스위칭과 상품 라이프 사이클의 변화가 빠르게 나타나는 소비재 시장에서 닐슨 소비자 패널 솔루션을 통해 소비자의 구매 행동 변화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카테고리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최적의 마케팅 전략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솔루션 문의:
CPG 이용우 차장 (Yongwoo.Lee@nielsen.com)
CPG 구정민 국장 (Jungmin.Ku@niel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