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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착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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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착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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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하는 것, 분리수거나 재활용에 동참하는 것, 자신이 가치 있다고 여기는 일에 기부하는 것, 환경 오염과 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 이 모든 행동들은 이 시대를 사는 많은 현대인들이 의식적으로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것들입니다. 또한 소비자들은 기업 역시 이와 같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시민의식’ 혹은 ‘깨어있는 자본주의’ 라고 불리기도 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노력하는 많은 기업들에 의해 이미 실행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기업에 대한 기대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소비자들은 상품을 구매할 때도 ‘깨어있는 자본주의’에 대해 생각할까요? 소비자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더 비싼 상품을 망설임 없이 선택할까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실제로 제품 구매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닐슨은 글로벌 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제품을 선택하겠다고 응답하는 소비자들이 전세계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절반이 넘는 응답자들(55%)이 돈을 좀 더 지불하더라도 환경 보호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착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2011년도에 45%, 2012년도에 50%에 이어 5% 늘어난 수치입니다. 지역적으로 살펴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응답자들이 착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겠다는 의지가 가장 높았고(64%), 남미(63%), 중동/아프리카(63%)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는 2011년도에 비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9%, 남미지역은 13%, 중동/아프리카 지역은 10% 늘어난 수치입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더 높은 금액의 상품을 구매하겠다는 의향은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다소 낮았지만 이 지역 역시 2011년도 조사보다는 각각 7%와 8% 늘어난 수치를 보였습니다.

또한 전세계 52%의 응답자들이 지난 6개월동안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긍정적 응답은 남미 지역 소비자들이 65%로 가장 높았고 아시아 태평양지역이 59%, 중동/아프리카 지역이 59%로 나타났습니다. 북미와 유럽 지역의 경우 10명 중 4명의 응답자가 지난 6개월 간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닐슨은 실제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제품의 판매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9개 나라의 소모품과 비소모품 카테고리의 소매 매출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이 분석자료에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내용을 제품 패키지에 안내해 두었거나 기업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활발하게 알리고 있는 브랜드 제품을 포함시켰습니다. 2014년 3월부터 전년대비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자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홍보하거나 패키지에 표기한 제품의 판매량이 평균 2% 가량 상승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기간 사회 공헌활동을 하지 않는 기업의 브랜드의 판매량은 1% 가량 증가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닐슨의 Public Development and Sustainability 부서의 글로벌 리더 에이미 펜튼은 “소매점이나 온라인 그 어디에서든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하려는 순간 그 제품의 사회적으로 유익한 제품인지는 중요한 고려요소가 된다.”며 “마케터들은 이러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소비자의 구매 행동 조사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은 Nielsen Global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Report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2014-csr-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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