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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N 2015 출범,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보고서

ASEAN 2015 출범,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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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국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브루나이,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로 구성된 아세안 (ASEAN) 경제공동체가 2015년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소비자 신뢰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지역이자, 2020년까지 구매력을 갖춘 중산층 인구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아세안 시장. 이 통합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확보하는 것이 아세안 시장에 진출해 있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닐슨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GDP가 향후 10년 간 매년 7%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의 여가/엔터테인먼트/의류 항목의 소비자 지출 의향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개발은행에 따르면, 아세안 국가들은 2020년까지 사회기반시설 구축 및 확대에 약 5천 억 달러 정도를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을 정도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전면적인 투자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세안 시장의 통합은 이 시장에 진출해 있는 로컬 및 글로벌 기업들에게 모두 더욱 치열해진 경쟁 환경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로컬 기업들은 무역 및 서비스, 투자의 자유화로 인해 더욱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들과 전면 경쟁에 나서야 하며, 글로벌 기업들도 전통 시장을 벗어나 더 넓은 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는 로컬 기업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아직 아세안 통합 시장에 대한 명확한 법규가 확립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기업들은 언제든지 새로운 정책과 환경을 받아들일 수 있는 탄력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해야 하며, 산업과 국가의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협력이 주요 과제로 떠오를 것입니다.

아세안 지역에서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전략을 담고 있는 닐슨의 ASEAN 2015: Seeing around the corner in a new Asian landscape 보고서를 통해, 아세안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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