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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OPPORTUNITIES IN FMCG E-COMMERCE

FMCG 유통 | 2018-09-24

닐슨이 발간한 FUTURE OPPORTUNITIES IN FMCG E-COMMERCE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재 제품군의 온라인 판매는 오프라인 대비 4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는 온라인 채널 내 소비재 시장이 향후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FUTURE OPPORTUNITIES IN FMCG E-COMMERCE ”보고서를 통해 전세계GDP의 88%, 전세계 인구의 65%를 포함하는 주요 34개국 (한국 포함)의 소매유통조사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재 이커머스 시장 내 성장 동력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2022년까지 전세계 소비재 이커머스 시장의 매출액이 약 450조원 (4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미 인구의 43%가 자유롭게 이커머스를 이용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5년 이내에 가장 큰 성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한국은 전세계적으로 이커머스가 가장 발달한 국가로, 소비재의 5분의 1 (18%)이 이미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구매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는 중국(16%)의 소비재 이커머스 거래를 뛰어넘는 규모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대만(5.6%), 일본(5%), 호주(3%) 역시 소비재 상품군을 이커머스로 구매하는 비율이 높은 국가에 해당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재 이커머스 시장의 미래 성장 동력은 크게 4가지 분야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사회 인프라 관련 동력으로써 시장 규모, 높은 은행 계좌 사용률과 인터넷 사용률을 들 수 있고, 거시 경제 시장 동력으로써 비즈니스 운영의 용이성, 인구 밀도, 우편 서비스의 신뢰성 등이 높은 국가가 이커머스 소비재 시장이 발달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또한 사회적인 성장 동력으로써는 사회적 신뢰와 저축을 많이 하는 문화, 소비재 이커머스 업체들의 성숙한 기업 운영 등이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MCG E-COMMERCE 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보고서 전문을 다운받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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