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OOM

국민 10명 중 7명 이상, 북한을 잠재적 안보 위협 국가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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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연령대에서 70%이상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국가 ‘북한’으로 답변   

–       최대 안보 위협 요인으로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핵개발)’ 꼽아

 

2013년 6월 27일 – 최근 미국 오바마 정권이 북한을 ‘비상하고 특별한 위협’으로 간주하며 대북한 제재를 1년 연장한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은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협하는 잠재적 국가로 북한을 꼽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글로벌 정보분석기업인 닐슨코리아(대표 신은희)가 서울 및 4대 광역시(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1일~7일 실시한 국가 안보 의식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6.2%가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협하는 잠재적 국가로 북한을 지목했으며, 일본(12.5%), 미국(4.4%), 중국(4.4%)이 뒤를 이었다.

20~50대 이상 전 연령대 응답자70%이상이 북한을 우리나라의 안보에 가장 위협이 되는 국가로 지목한 만큼 국민의 안보 의식에 큰 세대 차이는 없는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북한 다음으로 위협이 되는 국가로 30~40대 응답자는 일본(30대 16.9%, 40대13.8%)을, 20대 응답자는 미국(7%)을 꼽았다.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협하는 국제적 위협 요소’로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핵개발)’이라는 응답이 63.0%로 가장 많았으며, ‘일본 등 주변국의 우경화(14.3%)’, ‘북한의 체제불안(14.3%)’, ‘북미간 관계악화(3.7%)’가 뒤를 이었다 국제적 위협 요소에서 북한 관련 응답이 81%에 달해, 북한이 우리나라 안보의 최대 위협 요소임이 확인 되었다.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협하는 국내적 위협 요소’로는 ‘안보의식 해이(종북, 역사관 미흡 등)라는 응답이 32.9%로 가장 많았으며, ‘국내 정치의 불안(31.2%)’, ‘국내 경제의 불안(19.7%)’이 뒤를 이었다.

한편,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보를 위해 교류 협력을 증진해야 하는 국가로는 미국(65.6%)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중국(14.3%), 북한(8.4%), 유럽(5.4%)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