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OOM

‘충동 구매’ 잘하는 아시아 지역 소비자, 환경 보호에는 가장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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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지역 소비자들이 충동 구매 성향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나

–       아시아 지역 소비자, 가격과 상관 없이 디자이너 제품 및 친환경 제품 구매할 의향 가장 높아

2013년 7월 3일 – 아시아 지역 소비자들은 ‘충동 구매’에 강하고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을 선호하며,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감을 위한 친환경 제품 소비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북미 지역 소비자들은 친환경 제품 소비에 가장 무관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조사분석기업 닐슨이 지난 2012년 8월 10일부터 9월 7일까지 한 달 간 전세계 각 대륙의 58개국(한국 포함)에 있는 29,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소비자의 쇼핑 행태에 대한 온라인 조사’ 결과, 아시아 지역 소비자들은 ‘꼭 필요하지 않은 제품을 자주 충동적으로 구매한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이 40%에 달해, 다른 지역 소비자들에 비해 충동 구매 성향이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신흥 중산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 경제 상황과도 맞물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같은 기능과 가격대의 제품이라면, 디자이너 제품을 구매하겠다는 응답자의 비율(61%)도 전세계 평균 응답자 비율인 17%를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 소비자들은 중국(74%), 인도(59%), 브라질(58%), 베트남(56%)에 이어 전세계 다섯 번째(52%)로 디자이너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밖에, 아시아 지역 소비자는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마인드’를 가진 소비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아시아 지역 소비자는 가격에 상관 없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감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제품을 소비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이 5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북미 지역 소비자들은 30%만이 친환경 제품 구매에 관심을 보여, 친환경 제품 소비에는 가장 무관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닐슨코리아 신은희 대표는 “이번 글로벌 소비자의 쇼핑 행태 조사 결과를 통해 전세계 소비자들의 구매 동기를 유발하는 요인들에는 지역적 차이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이러한 고찰을 바탕으로 각 시장 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마케팅 전략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글로벌 소비자의 쇼핑 행태에 대한 보고서는 닐슨코리아 웹사이트(www.nielsen.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