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OOM

닐슨코리아-텐큐브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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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닐슨코리아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과 텐큐브의 빅데이터를 융합해 빅데이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협력
–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앞두고 닐슨코리아와 텐큐브는 협력적 빅데이터 생태계 구축과 산업의 실질적 성장에 기여할 것 

2017년 7월 4일 – 글로벌 정보분석 기업 닐슨코리아와 소비 분석 플랫폼 클립(QLIP)을 서비스하는 텐큐브가 빅데이터 활용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대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닐슨코리아와 텐큐브는 상호 보유한 빅데이터와 닐슨의 분석 역량을 융합하여 다양한 산업의 마켓 트렌드를 예측하고, 빅데이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닐슨이 진행하는 소비자 리서치에 상호 협력하고 텐큐브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

국내 최장 및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및 미디어 산업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및 비즈니스 활용에 최고 수준의 전문 역량을 지닌 닐슨과 텐큐브의 소비 관련 빅데이터가 만나 국내 빅데이터 산업의 실질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닐슨코리아 신은희 대표는 “빅데이터 산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데이터의 융합과 다자 간의 협력은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며 “앞으로 닐슨은 건강한 빅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기관 및 기업들과의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닐슨코리아는 소비자들이 보고 구매하는 것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글로벌 정보 분석 및 퍼포먼스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와치(Watch)부문에서는 미디어사와 광고주에게 비디오, 오디오, 텍스트 등 모든 형태의 콘텐츠가 소비되는 통합 오디언스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바이(Buy)부문에서는 소비재 제조사와 유통사에게 전세계적으로 가장 광범위한 소비재 산업의 성과 측정 지표들을 제공해 오고 있다.

텐큐브는 사용자의 자산 흐름과 생활 패턴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자동으로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 분석하여 인포그래픽 형태로 제공하며, 관련 통계 데이터나 전문가의 의견이 뒷받침 된 피드백을 제공한다. 현재 누적 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비주얼 가계부 ‘QLIP’과 금융상품 큐레이션 서비스 ‘비주얼 뱅크’를 서비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