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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현지 합작사 설립 통해 미얀마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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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현지 마케팅 리서치 기업인 MMRD와의 합작 통해  ‘닐슨 MMRD 설립’
–   경제 개방 이후 주목 받고 있는 미얀마 시장에 대한 전문화된 정보분석 컨설팅 서비스
    제공 예정

미얀마가 민주화와 경제 개방 이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에서 새로운 ‘기회의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정보분석 기업 닐슨은 미안먀에서 가장 오래 된 역사를 가진 현지 마케팅 리서치 기업인 MMRD (Myanmar Marketing Research & Development)와 함께 ‘닐슨 MMRD’라는 합작 투자 회사를 설립해 미얀마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전세계 10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닐슨은 시장과 소비자, 미디어에 대한 폭넓은 인사이트와 솔루션을 통해 전세계 정보분석 산업을 선도해 가고 있으며, MMRD는 미얀마에 설립된 최초의 마케팅 리서치 기업으로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미얀마 현지 정보분석 산업을 선도해 왔다. 양사는 ‘닐슨 MMRD’라는 이름으로 미얀마 현지에 진출해 있거나 미얀마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기업들에게 미얀마의 시장 현황, 소비자 행태, 미디어 및 모바일 산업 현황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분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5천 6백만이 넘는 인구와 아세안 지역 내에서 두 번째로 큰 국토 면적, 풍부한 천연자원을 갖춘 미얀마는 지난 2011년부터 민주화와 경제 개방이 이루어지고 있는 국가로, 아직 개척되지 않은 ‘기회의 시장’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새롭게 주목하고 있는 시장이다.

닐슨코리아 신은희 대표이사는 “2011년부터 전세계 기업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기 시작한 미얀마는 인구의 절반 가까이(47%)가 24세 이하일 정도로 ‘젊고 연동적인’ 시장이며, 포스트 BRICs 시대에 새로운 시장을 찾고 있는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이다”며, “닐슨이 보유한 글로벌 솔루션과 미얀마 현지에서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들을 조합해 기업들이 ‘미얀마 현지 시장’에 특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나갈 수 있도록 정보분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 미얀마 시장 현황 (출처: MMRD, 2013) 

인구
5천 6백만이 넘는 인구를 갖고 있으며, 절반 가까운 인구(47%)가 24세 이하인 ‘젊은’ 국가이다.
 

미디어 이용 현황
인구의 약 절반 (50.7%) 가량이 TV를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라디오 (43.4%), 전문지 (29.8%), 신문 (12.0%), 잡지 (7.6%), 극장(2.7%)이 뒤를 잇고 있다.  

인터넷 이용률은 아직 낮은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4%의 소비자들만이 인터넷에 접속해 일주일 동안 평균 3.5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도권 지역에서의 인터넷 평균 이용률(16.4%)이 지방 도시(7.8%) 및 시골 지역(0/7%)에서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광고 트렌드
경제 개방화로 인한 글로벌 기업의 진출과 24시간 TV 방송국의 출범, 사설 신문사의 등장으로 인해 최근 해외 브랜드의 미얀마 시장 내 광고량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미얀마 현지 기업들도 광고 집행 예산을 늘려가고 있다. 2001~2013년 사이에 전체 광고 집행비는 약 1천 1백만 달러에서 약  1억5천만 달러로 15배나 증가했으며, 이러한 증가의 원인은 2008년~2013년  사이의 경제 성장에 기인하고 있다.

2013년에 가장 많은 광고비를 집행(전 매체 대상)한 상위 5개 카테고리는 칫솔/치약, 커피 믹스, 샴푸/컨티셔너 , 얼굴 스킨케어 제품, 모바일 폰/악세서리이다.
 

주요 카테고리 트렌드
커피 믹스와 탄산 음료 카테고리가 미얀마의 FMCG 시장 내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로 꼽힌다. 2009년~2013년 사이에 커피 믹스 카테고리는 104%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탄산 음료 카테고리는 12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