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OOM

닐슨코리아, 대만 홍콩 소비재 시장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여는 동북아시아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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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대만, 홍콩의 소비재 산업 리더들 초청해 동북아시아 컨퍼런스 진행

글로벌 통합 정보 분석 기업 닐슨은 지난 27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여러 고객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대만과 홍콩 소비재 시장에 관한 최신 산업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주제로 한 동북아시아 컨퍼런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닐슨은 소매유통, 미디어,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업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빅데이터와 각 업계 전문가 리더십팀을 기반으로 최신 산업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각종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닐슨의 고객사들이 각 영역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일궈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닐슨 동북아시아 컨퍼런스는 “What’s Next in Developed Asia” 라는 주제로 닐슨 대만과 홍콩 비즈니스 리더들을 초청해 주요 고객사들이 대만과 홍콩 시장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시장 확대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아시아 주요 소비재 시장의 이해를 통한 성공 전략 수립”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대만팀의 “대만 FMCG 마켓에서 성공을 일궈낼 수 있는 6가지 팁”, “대만 뷰티 마켓 최신 트렌드”, 홍콩팀의 “홍콩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가 성공하는 법”의 순으로 강연이 이루어졌다.

최근 닐슨코리아 대표이사에서 동북아시아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총괄 대표로 역할을 확대한 신은희 닐슨 동북아 총괄대표는 “대만과 홍콩은 규모 자체는 크지 않지만 중국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테스트 베드가 될 수 있는 전략적인 시장이며 높은 수준의 소비자들과 구매력을 가진 시장이다”며, “한국 브랜드가 대만, 홍콩 현지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닐슨대만의 데스몬드 왕(Desmond Wang) 대표이사는 “대만 내 한국 드라마와 방송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 문화와 상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한국 기업들이 대만 소비자들에게 대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가지고 진출한다면 비즈니스 성장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