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OOM

닐슨코리아-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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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 협력을 통해 소비재, 유통, 미디어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빅데이터 활용 제고 방안 공동 모색  
–       닐슨코리아가 보유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위해 협력

2016년 11월 1일 – 빅데이터 전문 인력에 대한 공공기관 및 일반 기업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대표 신은희)와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원장 차상균)은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닐슨코리아와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은 소비재, 유통, 미디어 등 국내 다양한 산업군 내 빅데이터 활용 제고 방안을 공동 모색하게 되며, 이를 통해 국내 공공기관 및 기업들에게 ‘빅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융합’을 통한 성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기술 자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닐슨코리아가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국내 주요 산업 내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무형 맞춤 빅데이터 교육 과정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국내 최장 및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및 미디어 산업 빅데이터를 보유한 닐슨코리아와 국내 최고 수준의 빅데이터 관련 초학제적 연구 기관인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이 만나, 국내 빅데이터 산업의 실질적 성장에 기여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와 기술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 차상균 원장은 “국내 최고의 빅데이터 연구·교육 기관인 빅데이터연구원과 최고의 데이터 보유 기관인 닐슨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빅데이터 분석 활용, 빅데이터 인재 양성 등 혁신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닐슨코리아 신은희 대표는 “빅데이터 산업에 있어서 ‘창의적 융합’은 가장 중요한 키워드이며, 이번 협력을 통해 닐슨과 같은 빅데이터 보유 기업들의 관련 기술 및 노하우들이 국내 빅데이터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학계는 물론 다양한 기관들과 창의적으로 융합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